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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A뉴스

  • 작성 홍보위원회
  • 등록일2023-10-16
  • 조회수281
  • 배포일10 16 2023
  • 담당부서사업국
  • 담당이사신은섭 부회장, 조은영 문화복지이사
  • 담당직원이윤복 국장, 김혜연 부장, 한혜정 부장

2023스마일런 기금전달식

2023 스마일 RUN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훈훈한 나눔으로 이어져

3,991명 참석 성황 얼굴기형 환자 치료 도움

15백만원 기금 및 5백만원 상당 구강세정기 전달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박태근)‘2023 스마일 런 페스티벌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대회 수익금과 기념품(파나소닉 구강세정기)1015일 스마일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93()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개최된 13회째 행사에는 치과인과 일반국민 3,500명 선착순 모집으로 대회를 준비했으나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4천명에 임박한 3,991명으로 조기 마감되어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이를 통해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다.

 

해를 거듭하면서 이번 대회 수익금까지 총 181,872,947원의 기금을 전달함으로써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 22명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도움의 손길이 주어졌으며, 또한 현재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환자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매해 뜻깊은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스마일재단 자선골프대회 공식 일정을 마친 후 진행된 이날 기금 전달식에 치협에서는 박태근 협회장, 신은섭·이민정 부회장, 조은영·김수진 이사가, 스마일재단에서는 김경선 이사장, 나성식·김우성·이수구·김건일·이정우 이사가 참석해 대회수익금 15백만원과 5백만원 상당의 대회기념품(파나소닉 구강세정기 EW-DJ11) 150개를 전달했다.

 

박태근 협회장은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국민과 치과계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구강보건 축제로 올해는 4년 만에 한강에서 개최돼 참가자들의 매우 높은 열기로 성과 또한 좋았다면서 구강암 및 얼굴기형 질환 환자뿐 아니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소외계층들의 구강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스마일런과 훈훈한 나눔 지속시켜가겠다라고 말했다.

 

스마일재단 김경선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조차 받지 못하거나 치료를 포기하는 저소득 얼굴기형 환자들에게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매해 따뜻한 나눔으로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행복이 되어 전달되고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이 귀한 나눔 우리 환자들을 위해서 투명하고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주최하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고 국민과 치과계 가족이 함께 하는 대규모 구강보건증진 행사로 얼굴기형 환자에게 작은 희망을 주고 구강암 등 얼굴기형 질환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치과계 대국민 참여 행사다.

 

대회 코스별 참가현황은 하프 542, 10km 1,574, 5km 1,095, 걷기 780명으로 조기 마감되었으며, 그중 일반참가자가 3,191, 치과관계단체가 800명이었다. 연령별로는 1~10165, 20533, 301,388, 40995, 50703, 60대 이상이 207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대회의 특이점은 4~50대가 주를 이루던 기존 대회와는 다르게 젊음을 상징하는 2~30대가 대거 참여하는 행사로 연령층이 다양화 되었으며, 대회당일 우천에도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러닝 크루, 외국인 등 다양한 단체 및 개인등록 인원이 비가 오는 생생한 현장 속에서 달리며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또한 협업단체 후원금(오스템, 동국제약 등) 및 푸짐한 경품(안마의자, 청소기, 드라이기, 에센스, 구강용품, 전동칫솔, 치약세트 등)과 다양한 먹거리(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힘란다 구운계란) 제공으로 참가자들의 즐거움도 한 몫 해 풍성한 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